이강인, 사우디전 기회 창출 최다…공격 포인트 없이도 빛난 에이스의 존재 3년 ago57년 ago01 mins ‘골든보이’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공격 포인트 없이도 또 한번 존재감을 뽐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알라얀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카타르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장까지 1-1로 비긴 뒤 승…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자치도의회,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Next: ‘끝해결’ 박진석 PD “강기영 캐스팅, 이지아가 다 했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