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사우디전 기회 창출 최다…공격 포인트 없이도 빛난 에이스의 존재

    이강인, 사우디전 기회 창출 최다…공격 포인트 없이도 빛난 에이스의 존재
    ‘골든보이’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공격 포인트 없이도 또 한번 존재감을 뽐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알라얀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카타르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장까지 1-1로 비긴 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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