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교단 고위직 행세하며 22억원 떼먹은 60대, 징역 6년 선고

    JMS 교단 고위직 행세하며 22억원 떼먹은 60대, 징역 6년 선고
    과거에도 JMS 장로 사칭 돈 뜯어…허위 서류로 속이는 등 죄질 불량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내부 실권자를 자처하며 투자자로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