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페스티벌 시월’, 아시아 최대 융복합축제 가능성 엿봤다

    부산 '페스티벌 시월', 아시아 최대 융복합축제 가능성 엿봤다
    해외전문가 “”부산만의 도시환경 맞게 엔터테인먼트형 적합””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형 융복합 축제인 ‘페스티벌 시월’이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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