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같았던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결장’했던 김민재, SON 대신 ‘주장’ 완장 달고 ‘벽’ 될까[SS암만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암만=박준범기자] 8개월 전 요르단전은 ‘악몽’ 같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요르단과 3차전을 치른다. 대표팀과 요르단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산시, 정영섭 한의사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Next: ‘코너는 출전 불발, 백정현은 미세골절’ PO 앞둔 삼성 마운드에 이어지는 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