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통곡의 벽’ 야잔 넘어라, 한국 농락했던 알 타마리도 ‘건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가 요르단을 잡으려면 FC서울의 ‘통곡의 벽’ 야잔 알 아랍을 넘어야 한다. 야잔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1에 데뷔한 요르단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키 187㎝의 탄탄한 피지컬에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유한 야잔은 짧은 시간에도 K리그1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 해제Nex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