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통곡의 벽’ 야잔 넘어라, 한국 농락했던 알 타마리도 ‘건재’

    FC서울 ‘통곡의 벽’ 야잔 넘어라, 한국 농락했던 알 타마리도 ‘건재’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홍명보호’가 요르단을 잡으려면 FC서울의 ‘통곡의 벽’ 야잔 알 아랍을 넘어야 한다. 야잔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1에 데뷔한 요르단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키 187㎝의 탄탄한 피지컬에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유한 야잔은 짧은 시간에도 K리그1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