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합덕제를 합덕팔경의 역사적 흔적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사계절 테마공원으로 조성한다.합덕읍 성동리 1-41 일대 1만 1396㎡ 규모의 합덕제는 합덕평야에 농업용수를 조달하던 저수지로, 연꽃이 만발해 연지라고도 불렸으며, 세월이 흐르고 저수지는 논으로 바뀌며 제방만 남아 있다. 1989년 충청남도 기념물 제70호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으며, 2013년 합덕제 및 주변지역이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문화재 구역으로 지정돼 유지·관리되고 있다.특히, 합덕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농촌테마공원 △합덕생태관광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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