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불법도박’ 이진호 피해자였다 “1억 차용증 쓰고 대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코미디언 이진호가 불법 도박으로 인한 채무를 고백한 가운데 방탄소년단 지민도 1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지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민에게 금전 피해가 발생한 것은 사실”이라며 “차용증을 쓰고 대여해 준 것이 전부”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尹대통령, 주중 대사에 김대기 전 비서실장 내정Next: ‘전,란’ 박정민 “”내가 양반, 강동원이 몸종…재밌는 그림이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