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즈다노프 성공 데뷔전, 27득점 폭발…삼성화재, KB 격파하며 쾌조의 출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삼성화재가 그로즈다노프를 앞세워 새 시즌 첫 승 사냥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는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22-25 25-20) 승리했다. 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틴, 美대선 코앞 브릭스 정상회의서 서방 비웃으며 ‘세 과시’Next: ‘베놈: 라스트 댄스’ 초대박 흥행 조짐? 사전예매량 10만장↑ [DA:박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