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비 불호령 내린 롯데 김민호 코치 “화려한 플레이보다 견고한 수비 추구”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수비는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다. 박빙 승부를 벌일 때 작은 실책 하나가 대량 실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지난해 수비 지표는 적나라하다. 하위권을 전전했다. KBO 공식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인플레이타구를 아웃으로 연결한 비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에 전 국민 관심 폭발Next: 마마무 문별, 20일 솔로 정규…발매 앞서 특별 전시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