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 감독 부임 후 다섯 달, 잔여 4경기…‘내용’ 달라지면 뭐하나, 경기력은 전북의 ‘강등’을 막아주지 못 한다

    김두현 감독 부임 후 다섯 달, 잔여 4경기…‘내용’ 달라지면 뭐하나, 경기력은 전북의 ‘강등’을 막아주지 못 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기력은 강등을 막아내는 요소가 아니다. 김두현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여전히 강등권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김 감독은 지난 5월 말 부임해 리그 20경기를 치렀다. 6승5무9패로 승률이 5할이 채 되지 않는다. 김 감독은 취임 기자회견에서 파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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