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박병호, 침묵 깬 대포→PS 통산 최다 홈런 ‘타이’…이승엽과 ‘나란히’ [KS3]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박뱅’ 박병호(38)가 마침내 한국시리즈 첫 안타를 쐈다. 그게 홈런이다.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이다. 두산 이승엽 감독과 나란히 섰다. ‘국민거포’가 ‘국민타자’와 동률이 됐다. 박병호는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AEA “”우크라 원전 전력선 또 끊겨…상상 못할 일 반복””Next: 추성훈-변정수, 故 김수미 추모 “너무 슬프고 그립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