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최선 다할 것” 강원의 시도민구단 첫 우승 도전은 멈췄지만, 동화는 …

    “끝까지 최선 다할 것” 강원의 시도민구단 첫 우승 도전은 멈췄지만, 동화는 계속된다!
    강원FC의 돌풍이 우승까지 이어지진 못했다. 하지만 역사에 남을 올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강원은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울산 HD에 1-2로 져 우승을 내줬다. 강원(18승7무11패·승점 61)은 2위로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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