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간첩 혐의’ 전 민주노총 간부 1심서 징역 15년…법정구속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북한으로부터 지령문을 받고 간첩 활동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민주노총 간부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석포제련소 또 조업정지 처분될듯…황산가스 감지기 끄고 조업Next: “끝까지 최선 다할 것” 강원의 시도민구단 첫 우승 도전은 멈췄지만, 동화는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