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리포트] ‘오재원 쇼크’ 발 묶였던 두산 선수 8명, 훈련 정상 합류했…

    [이천 리포트] ‘오재원 쇼크’ 발 묶였던 두산 선수 8명, 훈련 정상 합류했다
    마약 투약과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오재원에게 수면제 대리 처방을 받아준 혐의로 발이 묶였던 두산 베어스 선수 8명이 경기도 이천 마무리캠프에 합류했다. 4월 이번 사태가 불거진 뒤 약 7개월 만이다. 김민혁, 김인태, 박계범, 박지훈, 안승한, 이승진, 장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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