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리포트] ‘오재원 쇼크’ 발 묶였던 두산 선수 8명, 훈련 정상 합류했… 2년 ago57년 ago01 mins 마약 투약과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오재원에게 수면제 대리 처방을 받아준 혐의로 발이 묶였던 두산 베어스 선수 8명이 경기도 이천 마무리캠프에 합류했다. 4월 이번 사태가 불거진 뒤 약 7개월 만이다. 김민혁, 김인태, 박계범, 박지훈, 안승한, 이승진, 장승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폭스뉴스 “”트럼프, 미 대통령으로 선출…277명 확보””(종합)Next: 김광수 프로듀서, 티아라 왕따설→김종국 폭행설까지 다 푼다 (가보자GO)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