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소아암 어린이 위한 ‘선한 스타’ 영향력…누적기부 4433만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 7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기부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아픈 아이들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매체 “”트럼프, 내달 TSMC 美공장 완공식 참석 가능성””Next: 이정민, 수차례 소개팅 끝에 만난 의사 남편과 6개월 만에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