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수정특검법, ‘도이치·명태균’ 압축…제삼자추천 비토권 부여

    野 수정특검법, '도이치·명태균' 압축…제삼자추천 비토권 부여
    명태균 의혹 수사 대상은 ‘여론조작, 선거 개입, 창원산단 이권개입’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안정훈 기자 = ‘김건희 여사 특검법’의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는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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