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원정수능…거친 파도 넘어 바다 건너간 울릉고 수험생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수능치러 6시간 30분간 배편으로 포항행…””마지막 순간까지 최선”” (포항·울릉=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이제까지 준비한 시간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게요.”” 12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서 최현석 가장 이기고 싶었다”Next: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대한체육회장 출마 선언 “국민과 함께하는 체육회 만들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