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마저 3이닝 3실점 조기 강판…벼랑 끝 한국, 선발야구가 너무 안 된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임찬규(32·LG)도 버티지 못했다. 긴 이닝을 기대했으나 결과는 3이닝이다. 대만-일본전 패배로 이미 벼랑 끝이다. 또 어려운 경기다. 선발야구가 너무 안 된다. 임찬규는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술에 취해 달리던 택시 문 부수고 기사 폭행한 50대 승객 체포Next: 1146회 로또 1등 11명…당첨금 각 25억3천만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