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마저 3이닝 3실점 조기 강판…벼랑 끝 한국, 선발야구가 너무 안 된다 [SS현장]

    임찬규마저 3이닝 3실점 조기 강판…벼랑 끝 한국, 선발야구가 너무 안 된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임찬규(32·LG)도 버티지 못했다. 긴 이닝을 기대했으나 결과는 3이닝이다. 대만-일본전 패배로 이미 벼랑 끝이다. 또 어려운 경기다. 선발야구가 너무 안 된다. 임찬규는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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