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일인가’ 고영표, 2회에만 만루포-투런포 맞고 6실점→3회 최지민으로 교체…제대로 꼬였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믿았던 고영표(33)가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홈런 두 방에 고개를 숙였다. 고영표는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B조 첫 경기 대만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이우석 ‘오지 마’Next: 러, G20 정상회의에 푸틴 대신 외무장관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