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뉴] 갈림길에 선 여자대학의 진통

    [올드&뉴] 갈림길에 선 여자대학의 진통
    미국도 과거 여권 신장에 비례해 여자대학 급감
    여대 공학반대 시위 격화, 의견수렴 절차 밟았어야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미국은 여성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상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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