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킹도 쏠쏠한 투트쿠, 공수 양면서 흥국생명 선두 질주에 날개

    블로킹도 쏠쏠한 투트쿠, 공수 양면서 흥국생명 선두 질주에 날개
    흥국생명 외국인선수 투트쿠(25)가 선두 질주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투트쿠는 올 시즌 8경기 30세트에 출전해 168점(공격 성공률 39.64%)을 뽑았다. 간판스타 김연경(155점·46.20%)보다 성공률은 낮지만, 득점 부문에서 리그 공동 3위일 정도로 좋은 공격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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