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사기적 부정거래 등 의혹 해소해달라 금감원에 진정서 제출 2년 ago57년 ago01 mins 고려아연이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장형진 영풍 고문, 강성두 영풍 사장 등 MBK와 영풍 측의 자본시장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해 달라며 금융감독원에 진정서를 추가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MBK와 영풍이 고려아연의 자기주식 취득 공개매수(자사주 공개매수) 절차를 중지해 달라며 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쟁통 러시아, 다시 ‘술고래’ 사회로? 알코올 판매량 역대 최대Next: 조태열, 내주 G7 외교장관회의 참석…북러 군사협력 대응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