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적토마’ 이병규, LG 2군 감독으로 ‘친정’ 복귀…3년 만에 LG 선수단 지도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적토마’ 이병규(50)가 LG로 돌아왔다. 2022년 이후 3년 만에 LG 선수를 지도한다. LG는 21일 “이병규 전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을 LG 트윈스 2군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설의 귀환’이다. 이병규 2군 감독은 장충고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T 전문가·전략가 등판…LGU+, 신임 CEO로 홍범식 사장 선임Next: 中법원, 근로계약서 없는 음식배달원도 노동자로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