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 자축’ 이재성, 머리로 축포 ‘친정팀에 예의까지’

    ‘100G 자축’ 이재성, 머리로 축포 ‘친정팀에 예의까지’
    [동아닷컴]또 머리로 넣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중원을 책임지는 이재성(32, 마인츠)이 자신의 독일 분데스리가 100번째 경기에서 친정팀을 상대로 자축포를 터뜨렸다.마인츠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킬에 위치한 홀슈타인 스타디움에서 홀슈타인 킬과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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