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잡힌 ‘150㎞ 국대’→SSG 비밀병기…“로봇심판 OK! 10홀드 or 10SV 하고파” [SS플로리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홀드든, 세이브든 10개 하고 싶습니다.” 상무에 다녀온 후 밸런스가 잡혔다. 그랬더니 구속이 빨라졌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대표에도 뽑혔다. 얻은 것이 많은 2023년이다. 2024시즌 SSG ‘비밀병기’로 뜬다. 예비역 조병현(22)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온종합병원-통일부,북한이탈주민 마음건강센터 운영 위해 맞손Next: 하진우, ‘우당탕탕 패밀리’ OST ‘별거 없던 하루’ 오늘(5일)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