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처럼 톡 쏘는 즐거움이 가득한 ‘백석올미마을’

    [당진신문=김정훈 미디어팀장] 2000년대 초반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어업의 6차 산업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전국에 체험 마을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체험마을에 대한 이미지가 초창기 단순한 관광지였다면, 지금은 소중한 가치를 지닌 우리의 터전이자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참된 교육의 장 즉, 에듀 팜(Edu-Farm)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연 당진시의 6차 산업은 어떤 발전을 거쳐 지금에 왔고 미래는 어떨까? 더 나은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금부터 당진시 6차 산업의 현재를 조명해보고, 6차 산업의 현황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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