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근대역사박물관, 내년 3월까지 ‘너머의 세계’ 소장품전 2년 ago57년 ago01 mins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내년 3월 16일까지 군산근대미술관(옛 18은행)에서 박물관이 소장한 서화, 서예, 한국화 등을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산시, 농식품 기업에 스마트 제조 지원 확대Next: 정부 “”미래 의료주역 전공의, 의료개혁 논의에 적극 참여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