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찬성 상상할 수 없다…죽으면 책임 질거냐” 슈카 계엄령 옹호 논란 억울함 표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경제유튜버 슈카가 재차 계엄령 옹호 발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라이브 방송에선 “기자분들 봤어요? 양심적으로? 그래서 사람 하나 죽으면 책임질 거냐”는 격한 발언도 쏟아냈다. 구독자 345만 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브 ‘슈카월드’ 운영자인 슈카(본명 전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4 학생 스포츠 기자단 수료식Next: 강기정 광주시장 “”여당 다수와 대통령의 야합선언…탄핵이 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