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서 최우수 등급

    전북대병원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서 최우수 등급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발표한 ‘제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