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 양준혁 11일 득녀 2년 ago57년 ago01 mins 프로야구 레전드이자 방송인인 양준혁이 ‘득녀’했다. 방송가에 따르면, 양준혁이 11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양준혁은 2021년 19살 연하의 박현선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8월 양준혁은 개인 SNS를 통해 아내 박씨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양준혁은 50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태준 ‘또 막았어’Next: 전광인 ‘(허)수봉이 나이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