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에 차량용 방호울타리 우선 설치해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했지만, 정작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가 필요한지 여부는 담아내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021년 11월 탑동교차로 교통섬 신호등을 건너고 있던 초등학생이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당진시는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을 비롯한 각종 교통 시설물 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예산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했다. 하지만 용역은 교통사고 현황, 보호구역 시설, 보고서 및 도면 작성 현황,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