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년 26억원’ 류지혁, 계속 ‘삼성맨’…강민호-구자욱 “가긴 어딜 가!”→삼성과 도장 ‘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김헌곤(36)에 이어 또 다른 내부 자유계약선수(FA) 류지혁(30)까지 잡았다. 삼성은 16일 “내부 FA 류지혁과 계약했다. 류지혁은 4년간 최대 26억원을 받을 수 있는 계약서에 사인했다. 계약금 3억원, 4년 연봉 합계 17억원, 4년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삼성, 내부 FA 류지혁과 4년 최대 26억원에 계약Next: 도심 속 스포츠클라이밍 대축제! ‘제 28회 노스페이스 클라이밍 페스티벌’ 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