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제조기’ 이효송, 한국은 좁다! JLPGA투어 최연소 신인상 ‘우뚝’…“훈련 통해 프로의 벽 넘어설 것”

    ‘기록 제조기’ 이효송, 한국은 좁다! JLPGA투어 최연소 신인상 ‘우뚝’…“훈련 통해 프로의 벽 넘어설 것”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국내 여자골프 최연소 기록을 휩쓸고 있는 이효송(16·하나금융그룹)이 이번엔 일본에서 최연소 기록을 썼다.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18일 “이효송이 2024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역대 최연소 신인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JLPGA는 1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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