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제조기’ 이효송, 한국은 좁다! JLPGA투어 최연소 신인상 ‘우뚝’…“훈련 통해 프로의 벽 넘어설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국내 여자골프 최연소 기록을 휩쓸고 있는 이효송(16·하나금융그룹)이 이번엔 일본에서 최연소 기록을 썼다.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18일 “이효송이 2024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역대 최연소 신인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JLPGA는 17일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시, 주거형 성장관리구역에 데이터센터 등 입지 불허Next: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한가연) 가정분과 영통구회,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수원시 영통구에 160만원 후원금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