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개발위원회 제16대 위원장에 신완순 사무국장이 당선됐다. 신완순 당선자는 당진 출신으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SK증권에 공채로 입사해 20여년간 근무했다. 그리고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제주에 한 리조트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이후 고향 당진에 돌아왔다.고향에 온 이후 당진시개발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며 다양한 정책제안에 앞장선 신완순 당선자. 그에게 당진은 환경으로 인해 아픔을 받은 서글픈 곳이자 농업과 산업이 어우러진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개발 가능성 높은 지역이다.이에 신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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