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권역에서 피어난 농촌의 희망”

    [당진신문=이혜진 시민기자] 농촌 마을에 위기가 찾아왔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인구는 감소하며 마을공동체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농촌 마을은 아름답고, 살기 좋다. 마을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 것. 이에 본지는 자신이 사랑하는 마을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 끝없이 펼쳐지는 황금 들녘, 아름다운 일몰의 장소 소들 쉼터, 잠시 쉬어가는 힐링 스팟 나홀로나무까지, 우강면은 풍부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마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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