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장, 크로아티아·불가리아 방문…경제협력 방안 논의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15일까지 7박9일 동안 크로아티아와 불가리아를 공식 방문해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7일 의장실이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촌한옥마을에 ‘서울 마이 소울’ 홍보공간 운영Next: LG헬로비전, 작년 4분기 매출 3천373억…””렌탈·B2B 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