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특혜 영입 배제돼야!” K2 안산 지지자, 단장 바뀐 뒤 ‘계약 불가’ 공개 비판…선수 측 법적 대응 조짐

    “비리·특혜 영입 배제돼야!” K2 안산 지지자, 단장 바뀐 뒤 ‘계약 불가’ 공개 비판…선수 측 법적 대응 조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해 이관우 감독 체제에서 비상 가능성을 입증한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또다시 ‘정치 외풍’ 목소리가 나오며 떠들썩하다. 안산 지지자 연대 소모임인 ‘오늘보다 나은 내일’은 최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난 19일 임명된 김정택 신임 단장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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