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특혜 영입 배제돼야!” K2 안산 지지자, 단장 바뀐 뒤 ‘계약 불가’ 공개 비판…선수 측 법적 대응 조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해 이관우 감독 체제에서 비상 가능성을 입증한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또다시 ‘정치 외풍’ 목소리가 나오며 떠들썩하다. 안산 지지자 연대 소모임인 ‘오늘보다 나은 내일’은 최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난 19일 임명된 김정택 신임 단장과 관련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이별 남편 찾아달라””…24년째 난민생활 르완다 여성Next: 비상계엄사태 ‘유탄’ 맞았던 韓美 외교안보 협의 정상화 착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