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이별 남편 찾아달라””…24년째 난민생활 르완다 여성

    "생이별 남편 찾아달라"…24년째 난민생활 르완다 여성
    인접국에 석유 사러 갔다가 정치적 이유로 귀국 못 하기도
    30년 된 말라위 난민캠프 과밀화 심각…새 정착촌 조성 예정
    (도와·릴롱궤[말라위]=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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