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새해 첫날은 태국, 설날은 일본에서…특별한 날 빌리브와 만나 행복해” [한복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데뷔 3년차를 맞은 걸그룹 빌리(시윤, 션, 츠키, 하람, 하루나, 문수아, 수현)가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을 맞아 비상할 채비를 마쳤다. 지난 달 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으며 눈부신 성장을 인정받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플라자, 한화생명e스포츠(HLE) 컬래버 객실 패키지 론칭Next: 전현무, 방송 최초 父에 “사랑합니다” 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