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사교계 속인 ‘가짜 상속녀’…연극 ‘애나엑스’ 국내 초연

    뉴욕 사교계 속인 '가짜 상속녀'…연극 '애나엑스' 국내 초연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뉴욕 사교계에서 재벌 상속녀로 행세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독일 여성 애나 소로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연극 ‘애나엑스’가 내년 1월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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