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사교계 속인 ‘가짜 상속녀’…연극 ‘애나엑스’ 국내 초연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뉴욕 사교계에서 재벌 상속녀로 행세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독일 여성 애나 소로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연극 ‘애나엑스’가 내년 1월 한국에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지씨씨엘, 메디플렉서스와 임상연구 협력 업무협약Next: 남궁민-전여빈 시한부 멜로 온다…SBS ‘우리 영화’ 티저 영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