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 기반 조성” 허구연 총재, 신년사 통해 ‘세 가지’ 강조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6일 허구연 총재 2025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세 가지를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을 말했다. 허구연 총재는 “언제나 야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며 운을 뗐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복 8차선 무단횡단 행인 사망…운전자, 항소심서 ‘집행유예’ 감형Next: [영양소식]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년 연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