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 기반 조성” 허구연 총재, 신년사 통해 ‘세 가지’ 강조했다 [SS시선집중]

    “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 기반 조성” 허구연 총재, 신년사 통해 ‘세 가지’ 강조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6일 허구연 총재 2025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세 가지를 강조했다. 지속 가능한 1000만 관중을 말했다. 허구연 총재는 “언제나 야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며 운을 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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