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대표 MB 꿈꾸는 도로공사 김세빈, “2년차 징크스는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도로공사 미들블로커(센터) 김세빈(20)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에서 분투를 거듭하고 있다. 전반기 세트당 블로킹 0.577개(10위), 속공 성공률 42.37%(4위)로 팀의 블로킹 라인을 굳건히 지켰다. 지난 시즌 세트당 블로킹 0.596개(5위), 속공 성…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소식] 인천시민상담센터 법률상담 주 2회로 확대Next: 박종훈 교육감 “”새로운 미래 100년, 경남교육이 열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