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대표 MB 꿈꾸는 도로공사 김세빈, “2년차 징크스는 없다”

    V리그 대표 MB 꿈꾸는 도로공사 김세빈, “2년차 징크스는 없다”
    한국도로공사 미들블로커(센터) 김세빈(20)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에서 분투를 거듭하고 있다. 전반기 세트당 블로킹 0.577개(10위), 속공 성공률 42.37%(4위)로 팀의 블로킹 라인을 굳건히 지켰다. 지난 시즌 세트당 블로킹 0.596개(5위), 속공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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