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사퇴’ 여론 불붙인 전직 재무장관, 후임 총리 물망에 2년 ago57년 ago01 mins ‘트뤼도 절친’ 현 재무장관·인도 ‘외교 전쟁’ 이끈 외무장관 등도 거론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사임 의사를 밝힌 쥐스탱 트뤼도(53) 캐나다 총리의 후임으로 사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직원 만족도 높인다””…포스코 포항제철소, 구내식당 개선Next: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단체장협의회, 새해맞이 소통간담회 가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