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군대서도 아미 걱정뿐 “전역의 해…덜 아프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아미(공식 팬덤명)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정국은 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새해 인사가 늦었다”라며 글을 올렸다. “전역의 해이자 우리가 만나는 해”라고 운을 뗀 정국은 “그렇다고 마음에 큰 변화는 없는 것 같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태선 후보 “”이번 체육회장 선거, 부정과 진정의 싸움””Next: 서울 삼성, 제일정형외과병원과 2024~2025시즌 파트너십 체결…7시즌 연속 동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