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군대서도 아미 걱정뿐 “전역의 해…덜 아프길”

    BTS 정국, 군대서도 아미 걱정뿐 “전역의 해…덜 아프길”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아미(공식 팬덤명)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정국은 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새해 인사가 늦었다”라며 글을 올렸다. “전역의 해이자 우리가 만나는 해”라고 운을 뗀 정국은 “그렇다고 마음에 큰 변화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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