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이재성-홍현석 동반 출전, 구단 최초 UCL 희망 높여…김민재는 풀타임… 2년 ago57년 ago01 mins ‘코리안 듀오’가 나란히 그라운드를 밟고 소속팀 마인츠(독일)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메바아레나에서 끝난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 홈경기에서 보훔을 2-0으로 꺾었다. 이재성(33)과 홍현석(26)은 각각 91분, 53분을 소화했다. 3…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세훈 “”민주당, 아전인수식 인권…당명서 민주 빼야””Next: MBK “”고려아연 최윤범, 서린상사엔 집중투표제 배제…내로남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