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배우 출신 박씨, 母 요양원비 1300만원 밀리고 연락두절(‘궁금한이야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치매 노모를 요양원에 모신 뒤 연락이 끊긴 사극 배우 출신 박모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폐업을 앞둔 요양원을 떠나지 못하는 할머니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영난으로 올해 초 폐업을 결정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경규, 사우나 기어 다녀…고독사+낙상 위험에 경각심 (경이로운 습관)Next: ‘최시훈♥’ 에일리 결혼반지 자랑…유재석에 브라이덜샤워도 받아 (놀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