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배우 출신 박씨, 母 요양원비 1300만원 밀리고 연락두절(‘궁금한이야기’)

    사극배우 출신 박씨, 母 요양원비 1300만원 밀리고 연락두절(‘궁금한이야기’)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치매 노모를 요양원에 모신 뒤 연락이 끊긴 사극 배우 출신 박모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폐업을 앞둔 요양원을 떠나지 못하는 할머니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영난으로 올해 초 폐업을 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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