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태국 소녀에서 ‘K팝 퀸’으로…(여자)아이들 민니의 도전史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10년 전인 2015년, 17세 태국 소녀가 홀로 낯선 한국 땅을 밟았다. 기댈 곳도,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 혈혈단신 날아온 이유는 단 하나. 오로지 케이(K)팝을 향한 뜨거운 열망 때문이었다.이젠 명실상부한 ‘케이팝 퀸’이 된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의 이야기다. 그는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1년된 양산 목화 보관창고, 주민소통카페 ‘목화당1944’로 변신Next: 관광공사, K-마이스 견인 위한 국제회의 유치 지원제도 개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