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된 양산 목화 보관창고, 주민소통카페 ‘목화당1944’로 변신

    81년된 양산 목화 보관창고, 주민소통카페 '목화당1944'로 변신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시내 북부동에 있는 옛 목화 보관창고를 주민 소통 마을카페 ‘목화당 1944’로 재생해 문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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