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된 양산 목화 보관창고, 주민소통카페 ‘목화당1944’로 변신 2년 ago57년 ago01 mins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시내 북부동에 있는 옛 목화 보관창고를 주민 소통 마을카페 ‘목화당 1944’로 재생해 문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소방서, 2024년 구급 통계 및 Heli-EMS 운영 성과 발표Next: 17세 태국 소녀에서 ‘K팝 퀸’으로…(여자)아이들 민니의 도전史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