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 치료로 희망 얻은 자립준비청년, 늦깎이 간호학도 꿈 이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성모병원 취약청년 지원으로 새 시작…””건강 잃어 고통받는 이 도울 것””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대학병원 흉터 치료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늦깎이 간호학도의 꿈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채수빈, 확신의 아기토끼상…너무 사랑스러워 [DA★]Next: 日실사단 대전서 ‘반환예정’ 고려불상 확인…””한일 신뢰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