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현직대통령’ 수사권 쟁탈전…끝내 구속연장 불허 암초 2년 ago57년 ago01 mins 검찰·경찰·공수처, 시작부터 수사권 경쟁…공수처, 이첩 요청권 행사 공수처, 1차 구속 만료 앞두고 검찰 송부…검찰, 수사계획 수정 불가피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테슬라, 中전기차업체 ‘EU 관세 소송’ 동참Next: 美신임 국무, 中외교수장과 첫 통화…””대만문제 평화 해결 바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